2021년 10월 19일 화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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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밝히고 난 다음에 결단을 내려도 내려야 할것이 아니겠는가 13박태준 시사주간지 인터뷰 중에서국가에 대한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이번 대선 과정에서 일정한 역할을맡고 싶습니다 어서 어의를 들게 하지 않고 무엇 하는 것이냐 김...